
김포공항기상대(대장 정강아)는 교육부와 대한상공회의소가 주관하는 교육기부 진로체험 인증기관으로 선정되어 2025년 12월 24일부터 2028년 12월 23일까지 인증기관 자격을 유지하게 되었다. 교육기부 진로체험기관 인증제는 학생들에게 양질의 진로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기관을 심사를 거쳐 국가가 공인해 주는 제도이다. 김포공항기상대는 초?중?고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기상청 진로에 대한 멘토링과 항공기상예보관과의 질의응답 등 현장중심의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으며, 이를 통해 항공기상 분야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진로 탐색을 지원해 왔다. 앞으로도 김포공항기상대는 정확한 항공기상정보 생산을 통한 항공안전 확보와 함께, 미래 항공기상 인재 양성을 위한 내실있는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항공기상청(청장 유승협)은 2026년 1월 1일(목)부터 인접국과의 유기적인 공역특보 생산을 통해 공역 사용자의 안전 운항을 강화하기 위한 한·중 공역특보 조정을 확대하였다. 국제민간항공기구(ICAO)는 공역특보 발표 시 관할 비행정보구역(FIR)을 넘어 인접 구역까지 영향을 미치는 기상현상에 대해 국가 간 긴밀한 사전 조정을 권고하고 있다. 이에 따라 항공기상청은 중국항공기상센터와 협력하여 지난 2023년 10월 16일부터 ‘뇌우’에 대한 특보 조정을 시행해 왔으며, 2026년 1월 1일부터는 ‘난류’와 ‘착빙’ 요소까지 범위를 확대하여 협력 체계를 한층 강화하였다. 항공기상청은 이번 공역특보 조정 운영 확대를 통해 항공기 안전운항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항공기상청(청장 유승협)은 12월 24일(수)부터 제주국제공항에 설치된 다양한 관측장비에서 생산된 바람 자료를 통합한 ‘제주공항 통합 급변풍 정보’를 누리집을 통해 대국민 서비스한다. ※ 서비스 위치: 항공날씨(global.amo.go.kr)-운항지원-공항·공역 관측자료-제주공항 통합급변풍 제주공항은 지형적 특성으로 급변풍 발생 빈도가 높아, 항공기 이착륙 안전 확보를 위해 바람 변화의 정확한 탐지가 중요하다. 이에 항공기상청은 공항기상라이다(TDWL), 저층급변풍경고장비(LLWAS), 연직바람관측장비(WindProfiler), 공항기상관측장비(AMOS) 등에서 관측된 바람 자료를 종합해 급변풍 정보를 생산하고, 문숫자 정보와 활주로 방향의 고도별·거리별 바람정보, GIS 기반 바람 흐름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시각화해 제공한다. 이번 서비스로 제주공항 주변의 실시간 바람 및 급변풍 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어 항공기 안전운항을 위한 신속한 의사결정을 지원하고 제주공항을 이용하는 국민 불편을 최소화하는 등 항공 안전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울산공항기상대, 울산공항출장소 간의 업무협력을 위한 합의서 개정
울산공항기상대(대장 박기형)는 12월 18일(목) 부산지방항공청 울산공항출장소와 항공기상업무협력에 관한 합의서를 개정하였다. 두 기관은 항행안전지원을 위해 상호 협력을 위해 유지 중이며, 이번 개정은 국제민간항공기구(ICAO) 부속서3에서 규정하는 항공기상 서비스 등의 기준을 반영하였다. 울산공항기상대는 협약내용을 성실히 이행하고 울산공항출장소와 긴밀히 소통·협력하여 항공기 안전운항 지원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다.
김포공항기상대(대장 정강아)는 12월 16일(화) 김포공항공사에서 개최된 김포공항 운영위원회에 참석하여 겨울철 항공운항 안전 확보를 위한 기상정보를 공유하였다. 이번 회의에서는 김포항공관리사무소를 비롯해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제주항공 등 항공사와 조업사가 참석한 가운데 겨울철 항공기 제?방빙 맞춤형 기상정보와 한파 영향 공항기상정보를 공유하고 항공기 안전운항을 위한 대응방안을 논의하였다. 김포공항기상대는 겨울철 안전한 항공운항 및 지상조업을 위하여 기상정보를 신속하게 제공하고 유관기관과의 소통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제주공항기상대, 공항 야외 근로자 대상 맞춤형 항공기상서비스 제공 강화
제주공항기상대(대장 김길엽)는 공항 야외근로자의 안전확보와 강풍·한파 등 위험기상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공항공사 직원식당에 항공기상정보 표출 모니터를 설치하고 12월 1일(월) 정식운영 시작하였다. 이번에 설치된 모니터를 통해 근무자들은 식사 중에도 실시간으로 제주공항의 기상관측자료, 단기예보, 특보, 위험기상정보 등의 최신 기상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야외 근무 비중이 높은 지상조업자의 위험기상 대응 속도를 높여 안전사고 예방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제주공항기상대는 앞으로도 현장 의견을 반영해 기상정보 접근성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공항의 안전한 운항 지원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무안공항기상대 전라남도 서남부권 기상관서 합동 기술교류 세미나 개최
무안공항기상대(대장 장길수)는 12월 3일(수) 광주지방기상청·항공기상청·무안공항기상대·여수공항기상실 합동으로 서남부권 기상관서 합동 기술교류 세미나를 개최하였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전라도 서남부권 대설 유형 분류 및 대응방안, 무안공항의 눈비 판별 방안에 대한 연구결과를 공유하고, 위험기상 대응을 위한 업무협력 방안을 논의하였다. 앞으로도 무안공항기상대는 지역 내 기상관서와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위험기상 대응능력을 강화하고, 안전한 항공기 운항을 위한 예보기술 연구개발을 지속 해나가겠다.
양양공항기상실, 서울지방항공청 양양공항 출장소와 업무협약서 개정
양양공항기상실(실장 류시찬)은 11월 26일(수) 서울지방항공청 양양공항출장소와 ‘항공기상업무 협력에 관한 합의서’를 개정·갱신하였다. 이번 개정은 국제민간항공기구(ICAO)의 부속서3에서 규정한 관측, 예·특보, 서비스 등의 기준을 준수하기 위해 양 기관이 협의한 내용을 반영한 것이다. 두 기관은 협약서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안전하고 효율적인 항공운항을 지원을 위해 긴밀한 협력을 이어갈 예정이다.
김포공항기상대(대장 정강아)는 11월 26일(수) 김포항공관리사무소에서 한국공항공사, 서울산림항공관리소 등 방재 유관기관과 「2025년 겨울철 항공방재기상업무협의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협의회에서는 겨울철(12~2월) 기상전망과 항공방재기상대책을 공유하고, 폭설·착빙 등 겨울철 위험기상으로 인한 기상재해 최소화를 위한 협력사항을 논의하였다. 김포공항기상대는 유관기관과 유기적 협력체계를 유지하고 겨울철 위험기상정보의 신속한 제공으로 김포공항의 기상재해 최소화를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항공기상청(항공기상청장 유승협)은 11월 18일(화) 항공기상청 대회의실에서 산림청 산림항공본부, 인천국제공항공사, 대한항공 등 10개 기관의 방재 담당자가 참석한 가운데 「2025년 겨울철 항공방재기상업무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겨울철(12월~2월) 기상전망과 항공기 제?방빙 맞춤 기상정보 확대 제공 등 달라진 항공방재기상대책을 설명하였다. 또한, 기관별 방재 관련 협조사항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여 관계기관과의 협조체계를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항공기상청은 올 겨울철에도 위험기상에 신속한 대응을 위해 정확한 기상정보를 전달함으로써 기상재해로부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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